BotCarry이미지 리사이즈

이미지 리사이즈

이미지 크기를 픽셀 또는 비율로 조절하세요 —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

이미지를 여기에 놓거나 클릭하여 찾아보기

지원 형식: JPEG, PNG, WebP, AVIF

Ctrl+V로 클립보드 이미지를 붙여넣기할 수도 있습니다

픽셀 & 비율 지원

너비/높이를 픽셀로 직접 입력하거나 원본 대비 비율(%)로 조절하세요. 비율 잠금으로 이미지 왜곡을 방지합니다.

소셜 미디어 프리셋

Instagram, YouTube, Twitter, Facebook 등 자주 쓰는 사이즈를 한 번에 적용하세요.

완전 비공개

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.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, 어떤 데이터도 저장하지 않습니다.

사용 방법

3단계로 간단하게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세요

1

이미지 업로드

크기를 조절할 이미지를 드래그&드롭하거나 파일을 선택하세요.

2

크기 설정

픽셀 또는 비율로 원하는 크기를 설정하고, 포맷과 품질을 선택하세요.

3

다운로드

리사이즈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세요. 원본과 새 해상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한 점을 확인해보세요

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?
아닙니다. 모든 이미지 처리는 100%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. WebAssembly 기반 코덱이 로컬에서 실행되므로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.
비율 잠금은 어떻게 작동하나요?
비율 잠금을 켜면 너비 또는 높이 중 하나를 변경할 때 나머지 값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 이미지가 왜곡 없이 비율을 유지하며 리사이즈됩니다.
소셜 미디어 프리셋은 어떤 사이즈인가요?
Instagram 1080x1080, YouTube 1280x720, Twitter 1200x675, Facebook 1200x630 등 자주 사용되는 소셜 미디어 규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어떤 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?
JPEG, PNG, WebP, AVIF 4가지 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 각 포맷의 특성에 맞게 선택하세요.
이미지를 원본보다 크게 확대할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단, 이미지를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화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. 비율 설정에서 100% 이상으로 설정하거나 픽셀 입력에서 원본보다 큰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.
가입을 해야 사용할 수 있나요?
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비가입 사용자는 하루 5회까지 이용할 수 있고, 구글 로그인하면 하루 10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처리 자체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므로 회원가입 절차가 없어도 바로 리사이즈가 가능합니다.
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 번에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?
현재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하는 방식입니다. 여러 장을 리사이즈해야 한다면 이미지를 하나씩 업로드하여 각각 처리하시면 됩니다. 설정값을 그대로 두고 반복하면 같은 크기로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.
품질 설정은 무엇을 바꾸나요?
품질 설정은 저장 시 압축 정도를 조절합니다. 품질을 낮추면 파일 크기가 줄지만 화질 손실이 커지고, 높이면 화질은 유지되지만 파일이 커집니다. 웹 업로드용이라면 중간 정도로 시작해서 결과를 확인하며 조절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리사이즈 후 원본과 결과를 비교할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리사이즈가 끝나면 다운로드 화면에서 원본 해상도와 새 해상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크기가 제대로 맞았는지 내려받기 전에 확인하고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.
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동작하나요?
페이지를 한 번 불러온 뒤에는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미지 리사이즈 자체는 연결 상태와 관계없이 동작합니다. 다만 처음 페이지를 여는 시점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 결과물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내려받습니다.